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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EWS 슈나이더 일렉트릭, 아시아 태평양 지역 ‘엣지 컴퓨팅 도입 및 효과’ 관련 리서치 결과 발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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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댓글 0건 조회 474회 작성일 21-01-06 16:0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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슈나이더 일렉트릭이 테크 리서치 아시아(TRA)와 협업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엣지 컴퓨팅에 관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.

이번 조사는 호주, 태국, 한국, 대만 등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위치한 10개국의 기업에서 근무하고 있는 15명의 최고정보책임자(CIO)1,100명의 기술 리더를 대상으로 IT시장 현황, 엣지 컴퓨팅 활용, 향후 계획 등에 대해 설문조사 및 심층 면접을 진행했다.

보고서에 따르면 엣지 컴퓨팅을 채택한 응답자의 72%IT 비용 절감 측면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보였고, 운영비용 절감 (46%), 고객 만족도 증가 (34%) 순으로 응답했다.(중복응답 포함)


가장 엣지 컴퓨팅을 많이 채택한 분야는 고등 교육 부분으로 조사 대상 조직의 68%가 엣지 컴퓨팅을 채택했다. 이는 전 세계적인 유행병 및 새로운 학습 모델과 같은 요인으로 인해 기관 간의 협력 및 자료 공유가 일반화되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.

또한 의료 산업에 종사 중인 응답자들의 절반이 엣지 컴퓨팅을 채택했으며, 이용자 중 80%는 기존에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사용했던 고객이었다. 연구에 따르면 클라우드에서 엣지 컴퓨팅으로 변화하는 가장 큰 요인에 대해 대역폭 및 지연 시간, 보안 의무 해결을 통한 비용 효율성 향상 때문이라고 밝혔다.


이 밖에도 금융 서비스에 종사하고 있는 조직의 63%가 엣지 컴퓨팅을 채택할 것이라고 응답했다. 이에 반해 워크로드(work load)를 클라우드로 이동할 것이라고 답한 응답자는 22%에 불과했다.

이 연구는 10 개국의 인프라 전략의 현재 상태에 대한 몇 가지 핵심 사항을 강조했다. 하이브리드 IT에 대해서 응답자의 51%가 클라우드와 온 프레미스(On-Premise) 인프라를 혼합할 것이라고 답했다. 워크로드(work load주어진 시간 안에 컴퓨터 시스템이 처리해야 하는 작업의 양과 성격) 별 플레이북(Play book) 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인프라 관리에 대한 지배적인 접근 방식이 됐다. 기업은 더 이상 의사 결정에 클라우드를 우선으로 고려하지 않겠다고 말했다.

  

데이터센터와 코로케이션의 사용의 증가로 총 21%의 응답자가 새로운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답했다. 95%의 응답자는 이미 SaaS(Software as a Service)를 사용하고 있다고 응답했다. 테크 리서치 아시아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SaaS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나, 이 비율은 일정하게 유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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